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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근로사업으로 등산로 개설, 주민들 반응 딱!

건강증진 등산로 개설과 쾌적한 공원조성 및 지역일자리 창출로 꿩먹고 알먹어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입력 : 2012년 06월 22일
후포면(면장 김광오)은 지난 4월 9일부터 6월말까지 3개월여 동안 공공근로 사업에 연인원 200명을 투입했다.

이번 공공근로사업에는 도시 주변 등산로 개설과 정비 그리고 후포 등기산공원 정비에 중점을 두었으며 삼율리 등산로 개설은 2.5km 구간을 나무와 철근 등을 이용해 계단식으로 구성하고 주변을 말끔히 정리했다.


ⓒ GBN 경북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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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등기산공원 조성 정비사업은 10,000여㎡ 면적에 코스모스씨를 파종했고 등기산공원 곳곳에 진달래, 참나리, 국화, 해당화 등 5000여주를 공원과 멀리 바라보이는 바다와 조화롭게 식재했고 돌탑 5개를 만들어 주위 경관과 어울리게 해 등기산의 신비로움을 더 했다.

또, 등산객들이 편안하게 이용, 면민과 등산애호가들의 건강증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후포 등기산은 새해맞이와 사진촬영 장소로 면민과 관광객들로부터 각광 받아 지역의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앞으로도 후포면에서는 7월 9일 시작하는 공공근로 3단계사업에도 계속해서 지역주민들에게 편익을 줄 수 있는 등산로 개설과 정비 등에 온 힘을 쏟아 복지증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에 철저를 기할 계획이다.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입력 : 2012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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