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성원자력 '사랑의 집수리 제9호점' 준공식
망치와 벽돌 프로젝트
이은희 기자 / leh8898@hanmail.net 입력 : 2012년 06월 25일
지난 6월 22일 사랑의 집수리 제9호 가구 준공식을 양남면 구만길62-5에 사는 최상순씨 집에서 개최했다.
월성원자력본부 누키봉사대는 인근지역의 독거노인 및 저소득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위해 ‘사랑의 집수리-망치와 벽돌 프로젝트’라는 명칭으로 2010년 말부터 지금까지 집수리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  | | | ↑↑ 망치와 벽돌 누키하우스 9호 가옥 준공 | | ⓒ GBN 경북방송 | |
집수리 대상 가구는 평소 빗물이 새고, 집 뒤편 산에서 토사가 쓸려와 안전의 위험이 있었으나, 사업비 1천6백만 원을 들어 집 뒤편 창고를 철거하고 배수로를 만들어 여름철 강우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했으며, 도배와 싱크대를 교체하는 등 세밀한 부분까지 신경을 썼다.
이경익 양남면장은 안전하고 아늑한 생활공간이 되도록 집수리를 해준 월성원자력 봉사대에 감사를 표했으며, 지역의 어려운 가구에 더 많은 집수리를 부탁했다.
|  | | | ⓒ GBN 경북방송 | |
이에 김기홍 월성원자력 대외협력실장은 “ ‘망치와 벽돌’이라는 이름처럼 강한 추진력과 정성으로 지역 내 주민들의 생활이 나아질 수 있도록 최선을 하겠으며, 좀 더 많은 가구가 혜택을 볼 수 있는 방향으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
이은희 기자 / leh8898@hanmail.net  입력 : 2012년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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