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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종합 일간지 및 여행잡지 기자단 초청 팸투어

- 천년의 숨결이 살아 있는 곳 남산에서 보물찾기 -
윤승원 기자 / gbn.tv@hanmil.net입력 : 2012년 06월 28일
경주시가 6월 28일과 29일 1박 2일간의 일정으로 종합일간지 및 여행잡지 기자단 17명을 초청,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된 남산의 보물들을 돌아보고, 남산자락에서 한옥체험, 남산에서 맞이하는 아침을 선사하는 팸투어를 진행한다.

28일 사진촬영지로 가장 많이 알려진 삼릉 소나무 숲 탐방을 시작으로 선각육존불, 선각여래좌상, 석조여래좌상, 마애석가여래좌상, 용장사지 삼층석탑, 마애 여래좌상을 찾아 부처님이 바라보는 곳을 보는 시간을 가지고 안압지, 봉황대, 노동·노서동 고분군을 둘러보며 경주의 아름다움을 체험했한다.


ⓒ GBN 경북방송

둘째날인 29일은 남산자락에서 한옥체험 후 남산의 정기어린 아침을 맞이하고 야선미술관 관람 후 나정, 월암재, 포석정, 삼릉으로 이어진 삼릉가는 길 탐방, 괘릉(원성왕릉), 성덕왕릉, 진평왕릉 등 신라왕릉 순례에 나선다.

경주시는 이번 팸투어를 통해 자연과 어우러져 생활한 조상들의 숨결을 느끼며, 체력단련과 함께 조상의 얼을 배우는 최고의 문화체험장인 한국의 으뜸명소 남산을 관광객에게 널리 알릴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윤승원 기자 / gbn.tv@hanmil.net입력 : 2012년 0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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