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소방서, 29일 새벽 화재 진화 및 사고 현장 구조
외동읍 계곡 추락 사고자 구조, 용강동 화재 진화
이은희 기자 / leh8898@hanmail.net 입력 : 2012년 06월 29일
6월28일 오후 5시경 경주시 외동읍 모화리 삼태봉 인근에서 이 모씨(남,68세)가 혼자 음주를 한 상태에서 산행을 하다 계곡으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에 오후 9시43분경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주소방서(서장 이태형) 119출동대는 외동119안전센터 직원과 울산소방서의 협조로 출동한 지 3시간만(사고발생 8시간 후)에 수색에 성공했다.
경주소방서는 29일 새벽 3시50분경 계곡에 추락한 이 씨(머리, 허리 부상)를 구조해 21세기병원으로 이송했다.
|  | | | ↑↑ 29일 새벽 용강동 화재 현장 | | ⓒ GBN 경북방송 | |
한편 같은 날 새벽 2시45분께 경주시 용강동 아우벤 자동차관리점 건물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자동차 관리점 등 건물 및 자동차 부품 700여점이 소실되어 소방서 추산 4,89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
이은희 기자 / leh8898@hanmail.net  입력 : 2012년 0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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