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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5기 2년’ 안동의 변화물결~

안동 성장 동력 ‘문화산업·바이오산업’ 활짝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12년 07월 02일
안동문화관광단지 조성, 경북바이오산업단지 조성, 경북바이오벤처플라자 건립, 도시가스LNG대체공급사업, 천연가스발전소 건립, SK케미칼 안동백신공장 건설 등 안동시가 그 동안 추진했던 사업들이 속속성과를 거두면서 대내외에 높아진 안동의 경쟁력이 곳곳에서 표출되고 있다.


↑↑ 안동 경북도청 신청사 -좌측축조감
ⓒ GBN 경북방송

안동시의 인구는 지난 2009년 이후 3년 연속 증가세를 보이고 있고 세계유산 하회마을에도 2년 연속 100만 명이 다녀간 것에 힘입어 안동을 찾은 전체 관광객도 5백만 명을 넘어섰다.

도산서원과 병산서원도 하회마을 세계유산 등재에 이어 유네스코 세계유산 잠정목록에 등재가 확정돼 세계유산 보유도시로서 면모를 갖춰나가고 있다.

또 다양한 문화유산을 보유한 도시답게 한국국학진흥원, 도산서원선비문화수련원, 안동독립운동기념관, 안동예절학교 등 정신문화교육장에서도 전통문화 이외에도 문화탐방을 통해 다양한 교육활동이 이루어지고 있다.

특히 도산서원 선비문화수련원의 경우 년 교육생이 1만3천389명 중 7천724명이 서울, 경기지역에서 참가한 것으로 나타나 교육연수기관도 안동 알리기를 통해 안동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안동의 이야기를 스토리텔링한 사모, 락, 왕의나라, 부용지애 등 뮤지컬도 관광산업의 새로운 장르를 열었고 올해 문을 열 경북문화산업의 중추적인 거점이 될 경북문화콘텐츠진흥원이 완공되면 인적·물적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문화콘텐츠를 발굴 육성하는 등 경북문화산업의 새로운 지평을 열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안동시의 높아진 대외 경쟁력을 보여주는 각종 사업들
ⓒ GBN 경북방송


이처럼 안동시는 농촌·농업, 복지, 문화산업, 바이오산업 등 전 분야에 걸쳐 경북의 새로운 행정중심지로 변화해 나가는 모습을 느낄 수 있다.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12년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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