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청 왕기춘, 금메달 사냥하러 런던 올림픽 간다
- 포항시청 유도부 왕기춘·정정연, 조정부 김솔지 런던올림픽 출전해 메달 노려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2년 07월 03일
포항시청 실업팀 유도부 왕기춘(-73kg), 정정연(-48kg)과 조정부 김솔지(싱글스컬)가 오는 런던올림픽에 출전,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유도 세계 랭킹 1위인 왕기춘은 오는 30일 오전 9시 30분(한국시간 오후 5시30분) 올림픽 남자 유도 73Kg급에 출전, 본격적으로 금맥 캐기에 나선다. 결승전은 오는 30일 오후 4시 10분(한국시간 밤 12시 10분)에 열릴 예정이다.
|  | | | ↑↑ 포항시청 왕기춘 선수 | | ⓒ GBN 경북방송 | |
이에 앞서 여자 유도 48kg급 정정연은 28일 오전 9시 30분(한국시간 오후 5시 30분)부터 출전, 메달을 노린다.
또한 여자조정 싱글스컬 김솔지도 28일 오후 1시 20분에 본격적인 올림픽 무대에 나선다.
박승호 포항시장은 왕기춘, 정정연, 김솔지 등 3명의 선수들에게 전화를 걸어 “선수들의 땀과 노력이 좋은 성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격려하며 “포항시의 대표로서 전 세계인이 지켜보는 가운데 런던올림픽에서 통쾌한 승전보로 우리 시의 저력을 보여 달라.”고 당부했다.
포항시는 7월초에 선수들의 컨디션을 고려해 포항시 체육회와 유도협회 등 30여명이 태릉선수촌을 직접 방문, 출전선수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또한 포항시청 실업팀 선수들이 메달을 획득하면 환영식과 카퍼레이드 등을 펼칠 계획이다. |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2년 07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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