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2 01:34:1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 > 종합

경주에서 한국평생교육총연합회 연차대회 열려

주제 “국가의 미래와 한국 평생교육의 대전환”
이은희 기자 / leh8898@hanmail.net입력 : 2012년 07월 06일
한국평생교육총연합회(회장 김남선)는 “국가의 미래와 한국 평생교육의 대전환” 이라는 주제로 7월 5일(목)부터 6일(금)까지 경주한화리조트에서 전국 평생교육 관계자 120여명이 모인 가운데 제38차 연차대회를 가졌다.

국가평생교육진흥원 이영세 이사장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중앙대학교 이희수 교수의 주제발표와 평생교육사 전문화, 문해교육 활성화, 평생교육 교·강사 역량강화, 마을평생교육지도자의 바람직한 역할이라는 4가지 소주제별로 분과토론을 가졌다.



ⓒ GBN 경북방송

최근 우리나라 평생교육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의 이전과 2013년 제3차 평생교육진흥기본계획(5개년) 수립을 앞두고 평생교육의 새로운 전기를 맞이하고 있는 이 시점에 국제교육도시 경주에서 평생교육 관련 학계와 현장을 총망라한 조직인 한국평생교육총연합회 연차대회가 개최된 것은 매우 고무적이다.

특히, 경주시는 지난 5월 21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된 제5차 APEC교육장관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로 명실상부 국제교육도시로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모든 교육의 통합된 의미인 평생교육 활성화로 경주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국가평생교육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이날 참석한 우병윤 경주시부시장은 인생 100세 시대를 눈앞에 둔 고령화 사회에서 평생학습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이 가능케 하며, 직업능력개발 등으로 제2의 인생을 설계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면서 경주시도 배움과 학습을 통해 시민들이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은희 기자 / leh8898@hanmail.net입력 : 2012년 07월 06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