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새누리당 경주시 리더스클럽 여성위원회 황명강 위원장 취임
경주의 여성리더 50명이 새누리당원으로 활기찬 새출발...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 입력 : 2012년 07월 06일
7월 5일 18시 30분. 경주시 벨루스호텔 1층에서 새누리당 경주시 리더스클럽 여성위원회(위원장 황명강)가 발대식을 갖고 힘찬 출발을 선언했다.
경주는 지난 6월 총선에서 새누리당 소속 정수성 국회의원이 당선된 후 새누리당경주시당원협의회가출범했고. 정수성 당협위원장을 중심으로 8개 위원회가 조직됐다.
발대식을 가진 새누리당 경주시 리더스클럽 여성위원회도 그 중 하나로 고문 3명을 포함해 지역의리더격 여성 50명이 참여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황명강 새누리당경주시 리더스클럽 여성위원장의 개회선언에 이어 심선자 부위원장의 내빈소개, 그리고 황명강 위원장의 개회사가 이어졌다. 리더스클럽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는 축사는 정수성 국회의원, 최양식 경주시장, 정석호 경주시의회 의장, 이달 경상북도의회 의원이, 격려사는 이광오 경상북도당부위원장이 당원으로서 권리와 의무를 당부했다.
참석내빈으로는 최학철 도의원, 박병훈 도의원, 김일헌 시의원, 권영길 시의원, 이만우 시의원 이철우 시의원, 서호대 시의원, 엄순섭 시의원, 박승직 시의원, 백태환 시의원, 최창식 시의원, 한순희 시의원, 손경익 시의원, 김성규 시의원, 경도일보 이승협 사장, 최암 경주시축구협회 회장, 새누리당경주시당후원회 서동부 회장, 새누리당경주시당정책위원회 김종원 위원장, 조문호 사무국장, 최병준 전경주시의장, 국민희망포럼 경주시부 박규현 회장, 윤덕관 부회장, 벨루스호텔 배용길 회장, 이수환 사장, 새누리당 경주시 김상태보좌관, 한현태 특보, 새누리당경주시당협위원회 7개 위원장 등 100여 명 이상 참석했다.
엄숙하게 진행된 이날 발대식에서 황명강 위원장은 "새로운 세상을 열어간다는 당명에 부합되는 활동을 통해 우리지역사회에 공헌하는 리더스클럽 여성위원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새누리당 리더스클럽 결의문>
하나 : 우리는 인권과 정의를 구현하는 대한민국 새누리당의 당헌을 존중하고 동참할 것을 선서합니다.
하나 : 우리는 새누리당 당원으로서 우리가 사랑하는 경주사회의 발전과 화합에 기여할 것을 선서합니다.
하나 : 우리는 새누리당의 명예를 걸고 원칙을 준수하며 지역 여성의 리더로서 소임을 다할 것을 선서합니다.
<개회사>
안녕하십니까. 황명강입니다. 새누리당 경주시 리더스클럽 여성위원회가 출범하는 오늘이 참 좋은 날인 것 같습니다. 긴 가뭄 끝에 전국적으로 단비가 내리고 있으니 저희 리더스클럽 앞날에도 단비와 시원한 바람만 내릴 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먼저 오늘 행사 참석을 위해 정수성 국회의원님, 최양식 경주시장님을 비롯해 빗속으로 오신 모든 님들께 고마움을 전해 올립니다. 기꺼이 제 손을 잡아주신 서영자, 손분자, 이영희 고문님과 50명의 회원님, 그리고 경북방송 가족들에게도 한 번 더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꽃 한 송이도 누군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었을 때 비로소 꽃이 되는 것처럼, 저와 50여 우리 회원들은 오늘 새누리당이 잡아준 손을 마주잡고 더 향기롭고 환한 세상을 열어 가는데 동참하기 위해서 이 자리를 함께 했습니다.
반만년 역사와 전통을 소중히 이어나가는 정당, 국민과의 약속을 소중히 여기고 약속한 것은 반드시 지켜내겠다는 새누리당의 의지를 지지합니다.
또한 지난 총선에서 경주시 국회의원으로 당선돼 경주의 미래를 위해 서울 경주를 오르내리시는 정수성 국회의원님. 경주와 이 시대를 사랑하는 정수성의원님의 정직하고 깊은 마음을 알기에 리더스클럽 회원 전원은 새 세상을 열어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약속을 드립니다.
저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정당인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 막중한 자리를 맡고도 크게 걱정되지 않는 것은 선생님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앞서간 분들의 조언을 고개 숙여 듣겠습니다.
회원들과는 진실된 마음을 나누고 우리가 느끼는 새누리당에 대한 확고한 신념을 주변에 전하는 것이 저희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지역을 대표하는 여성 리더들로서 스스로를 갈고 닦고 가족과 이웃을 사랑하는 리더스클럽이 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12년 7월 5일 |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  입력 : 2012년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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