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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국부대사 마크 토콜라 경주방문

한국에서 가장 사랑하고 좋아는 불국사 다시 한번 더 보고파
이은희 기자 / leh8898@hanmail.net입력 : 2012년 07월 06일
미국독립기념일(7월 4일)을 맞이하여 미국의 독립정신을 홍보하고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불국사를 다시 한번 더 방문하기 위해 주한미국 부대사 마크 토콜라가 2012년 7월 6일 경주를 방문하고 최양식 경주시장을 만나 환담했다.


ⓒ GBN 경북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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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국 부대사의 경주 방문은 이번이 세 번째로 이번 달부터 주영미국공사로 발령이 나 영국에서 근무하게 되는데 떠나기 전 마지막으로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불국사에 대한 그리움으로 경주를 방문했다. 지난 4월 주한미국부산영사 조나단 유의 경주시 방문 시 최양식 경주시장이 따뜻하게 환대해 준데 대한 감사를 전하기 위해 최양식 시장을 예방했다.


ⓒ GBN 경북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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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양식 시장은 감사를 표하기 위하여 자필로 그린 다보탑 그림을 선물로 전달했으며 선물을 받은 주한 미국부대사는 다보탑에 대해 평소에 아주 우수한 문화재라고 생각했는데 직접 그린 그림을 선물로 받으니 감개무량하다고 했다. 경주는 세계적으로 유서 깊은 역사의 도시이며 세계적인 관광지로서 시장님 주도하에 깨끗하고 아름답게 관리가 되어 있어서 인상에 남는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최양식 시장은 한・미 유대관계를 돈독하게 하는데 큰 역할을 하여 주어서 고맙다는 인사를 전했으며 앞으로도 양국관계가 더욱더 우호적으로 발전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이은희 기자 / leh8898@hanmail.net입력 : 2012년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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