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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령

경북방송 대표이사 변경
경북방송 관리 기자 / 입력 : 2012년 07월 10일
-경북방송 진병철 대표이사 부임-
2012년 7월 1일 경북방송 대표이사에 진병철 사장 부임했습니다.
진병철 사장은 경북 울진 출신으로
경주시 서악동 540번지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사업가로, 체육인으로(한국우슈협회 이사)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서예로 마음을 수련하는 고요한 성품을 지녔으며 우리나라에 컴퓨터가
보급되던 당시에 워드프로세스를 공부한 전문가이기도 합니다.
경주와의 인연은 30년이 넘었고 처가를 경주시 건천읍에 두고 있습니다.
↑↑ 진병철 사장
ⓒ GBN 경북방송



-진병철 대표이사 취임인사-

안녕하십니까.
GBN경북방송을 아껴주시는 모든 독자들께 인사드립니다.
GBN경북방송의 2009년 12월 태동에서부터 2010년 3월 500여명이
참석한 성대한 개국식을 치르고 오늘에 이르기까지
가장 가까운 곳에서 지켜본 사람으로서 어깨가 무겁습니다.
황명강 대표께서 어떻게 회사를 지켜나왔는지 잘 알기에
저 또한 최선을 다해 GBN경북방송의 정론직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스피드와 정확성을 추구하는 21세기 언론의 선두 자리에
우뚝 서면서, 지역민들을 대변하는 언론이 되겠다는 약속을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대표이사 진병철





-경북방송 황명강 대표이사 면직-
황명강 대표이사가 개인사정으로 2012년 7월 1일
대표이사를 사직하게 되었습니다.
황명강 사장은 경주 건천 출신으로 경주신문, 한국일보 등 지역 언론에서
12년 재직했고 지난 2010년 3월 GBN경북방송을 설립했습니다.
경주와 경북을 세계속에 알린다는 취지로 설립된 인터넷방송 GBN의 위력은
오늘날 설립취지보다 수위를 높이고 있으며 1일 방문자가 1만명을 상회하고
있습니다.
지역민의 알 권리와 지역발전을 위해 밤낮없이 달려온 GBN경북방송
황명강 사장이 이번에 지역을 위해 새로운 일을 맡게 되었습니다.
어떤 경우에도 중립을 지켜야하는 언론의 입장이 있으므로, 새누리당
경주시당협의회 소속 중임을 맡음으로서 대표이사를
사직하게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 황명강 사장
ⓒ GBN 경북방송



-황명강 대표이사 이임인사-

안녕하십니까.
회사를 설립하고 3년을 하루처럼 달려왔습니다.
그동안 제 자신을 불태운 GBN경북방송과의 뜨거운 사랑으로
하루 접속자가 1만명을 넘고있으며 임직원들은
의욕이 넘쳐나고 있는 즈음입니다.
GBN경북방송이 경상북도 내에서도 가장 신뢰받고 인정받는
인터넷방송사가 되기까지 끊임없이 격려해주신 많은 분들의
사랑과 채찍을 기억합니다.
다가오는 대선과 고향을 사랑하는 일념으로 이번에
새누리당 경주시당협의회 리더스클럽 여성위원장을 맡았습니다.
잠시 GBN경북방송 대표이사를 내려놓지만
언젠가는 다시 이 자리로 돌아올 것을 약속드립니다.
또한 한 순간도 GBN경북방송의 오늘을 있게 해주신
분들의 사랑을 잊지않겠다는 약속을 드립니다.
지금처럼 찾아주시고 늘 경북방송과 함께 해주시길 당부드립니다.
고맙습니다.

황명강



-경북방송 김동현 기자 입사-
2012년 5월 14일 경북방송 보도국 김동현 기자 입사했습니다.
김동현 기자는 법학을 전공한 법학도로서
동국대학교 역사학과를 졸업하는 등 많은 공부를 했습니다.
사업기획력이 뛰어나며
영상 촬영과 편집 등 보도국 소속 기자입니다.

↑↑ 김동현 기자
ⓒ GBN 경북방송
경북방송 관리 기자 / 입력 : 2012년 0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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