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26 11:57:3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 > 복지

지역 주민들이 직접 참여 · 후원하는 감포 깍지길

관광객들이 함께 미소 지으며 오고 가고 할 수 있는 길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입력 : 2012년 07월 13일
ⓒ GBN 경북방송

경주시새마을부녀후원회 황양자 회장이 감포 깍지길 2구간에서 자전거를 대여 받아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수변길을 돌 수 있도록 자전거 구입비 50만원을 기증했다.

생명의 물을 따라 자전거를 타고 도는 길을 의미하는 감포 깍지길 2구간은 연화정과 감포댐을 만날 수 있다.


ⓒ GBN 경북방송

김춘추의 한기를 빼준(추위를 없애준) 연화의 애틋한 사연이 있는 연화정, 그리고 깨달음을 주는 지혜의 거울, 수몰된 마을에 살았던 사람들의 쓸쓸한 마음을 달래주고자 세워진 감포정에서 내다보는 사방 전경이 환상적이라고 한다.

감포읍에 거주하고 있는 황양자 회장은 “자전거를 타고 혼자가 아닌 여러 관광객들이 함께 미소 지으며 오고 가고 할 수 있는 길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의미에서 기증하게 되었다고 한다.


ⓒ GBN 경북방송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입력 : 2012년 07월 13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토마토 거리 원도이  벽을 쌓읍시다 아니, 벽을 삶읍시다 토마토처럼  .. 
감은사로 간 시인류현주답사객으로 보이는 45명을 태운 버스가주차장으로 .. 
나 24층에 살아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