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성 의원, 경주 현안사업 8개 국회에서 예산 확보!
정상 추진 중인 것으로 확인돼
이은희 기자 / leh8898@hanmail.net 입력 : 2012년 07월 15일
새누리당 정수성 의원(경북 경주시)이 지난해 국회 의정활동 중에 예산을 확보했던 재해위험지구정비사업, 건천산업단지 폐수종말처리시설, 효현~상구 국도대체우회도로 등 경주 현안사업들이 현재 정상추진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재해위험지구로 지정돼 추진 중인 내남면 이조지구(총사업비 59.1억원)․서면 심곡지구(68.2억원) 정비사업은 지난달까지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7월 하순에 소방방재청으로부터 실시설계 심의를 받을 예정이다. 또 안강읍 칠평지구 정비사업(230억원)은 오는 8월에 실시설계가 끝날 예정이다. 이들 사업은 내년도에 사업 착공을 앞두고 있다.
건천 2일반산업단지 폐수종말처리시설 설치사업의 경우 총사업비 106억 원(국비 74억, 지방비 32억)으로, 7월에 실시설계를 마쳤으며 공사비 예산 10억 원으로 오는 9월쯤 착공할 예정이다.
|  | | | ⓒ GBN 경북방송 | |
계획대로 내년도에 처리시설이 완공되면 입주 기업의 폐수처리 경비 부담이 줄어들고 깨끗한 폐수정화로 수질보전 및 주변 민원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효현~상구 국도대체우회도로 건설사업은 총사업비 1403억 원(공사비 1233억, 보상비 170억)으로 올해 국비 10억 원이 배정돼 현재 실시설계 중이며, 2013년말까지 설계를 마치면(2013년 실시설계비 17억) 2014년에 공사가 착공될 전망이다.
경주시 서악동에 흐르는 충효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은 총사업비 60억 원(국비 36억, 지방비 24억)으로 현재 실시설계(7월 완료 예정)가 진행 중이며 2014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경부고속도로 영천~경주~언양 간 6차로 확장사업은 총사업비 7965억 원으로 지난해 12월에 착공됐으며, 올해 예산 338억 원은 공사비 304억 원, 용지비 34억 원로 집행돼 정상추진 중이다.
이밖에 실감미디어사업은 총사업비 1847억 원(국비 1,235억, 지방비 312억, 민자 300억)으로 올해 국비 30억 원이 확보돼 10억 원(경북4억, 전남6억)은 사업협의회 구축 등에, 20억 원(경북과 전남 공동)은 연구개발(R&D)에 각각 투입될 예정이다.
이와 관련, 정수성 의원은 “경주 현안사업들이 정상적으로 추진되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앞으로도 국비 예산이 계획대로 배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이은희 기자 / leh8898@hanmail.net  입력 : 2012년 07월 15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