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벽진면소재지 종합정비사업 자문위원회 개최
최상환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2년 07월 17일
성주군은 2012년 7월 13일(금) 벽진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2012년 일반농산어촌개발 신규사업으로 추진 중인 벽진면소재지 종합정비사업 기본계획 수립(안)에 대한 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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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문위원회는 벽진면소재지 종합정비사업 기본계획 수립(안)에 대한 현장방문 및 사업성의 내실 있는 검토를 통해 벽진면 소재지의 거점면으로서의 균형발전과 쾌적한 농촌 환경조성을 위해 경북대학교 농업토목공학과 이현우 교수 외 4명의 각 분야별 전문교수로 구성되었다. 건설안전과장(김재국)은 "벽진면소재지 종합정비사업은 벽진면 수촌리 소재지에 2012년부터 4년간 95억을 투입하여 기초생활환경개선과 경관개선에 중점을 두어 벽진 문화복지센터 외 5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8월 중 기본계획 승인을 거쳐 9월경 실시설계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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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이날 자문위원회에는 경북도청 농촌개발 관계자, 농어촌공사, 도의원, 군의원 등이 참석하여 사업발전을 위한 의견을 제시했고 벽진면 추진위원 12명 등 총 36명이 참석하여 면소재지 정비사업을 위한 의견 제시와 토론의 장이 되었다. |
최상환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2년 0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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