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면 새마을 협의회 독거노인 집고쳐주기 봉사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 활동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2년 07월 18일
강동면 새마을 협의회(회장 진훈재, 박분선)회원들은 단구2리 887번지 김옥국(85세) 할머니집을 방문하여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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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새마을 협의회에 보수요청을 통해 250만원 상당의 예산을 지원받아 특히, 위험한 재래식 부엌을 입식 주방으로 수리하고 할머니께서 사용하기 편리한 주방기구들을 구입하는 등,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강동면 새마을 협의회는 이웃사랑의 몸소 실천과 지속적인 봉사활동으로 어렵게 살고 있는 노인 및 주민들에게 늘 위로와 격려를 아끼지 않고 있으며, 특히 이번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으로 김옥국 할머니께서는 한층 깨끗한 환경에서 거주할 수 있다며 매우 기뻐했다.
이에 새로 부임하신 박주식 강동면장은 강동면 새마을 남·녀 협의회 회원들에게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것이라며 새마을 협의회 회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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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배 기자 /  입력 : 2012년 0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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