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1 12:21:4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 > 종합

한전 경주지사 전력수급비상 지속, 대응태세 강화


윤승원 기자 / gbn.tv@hanmil.net입력 : 2012년 07월 20일
한국전력 경주지사(지사장 허태요, 노조위원장 정상호)는 올 여름 전력 수급전망이 예비전력 300만kW수준으로 수급불안이 지속될 것으로 보여, 전기절약 홍보 시가지 캠페인, 지역케이블 홍보방송, 관내 전 고객에게 협조문 발송 등 전기절약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전기사용이 많은 11시∼12시와 오후1시∼5시 사이에는 전력소비절감운동과 점심시간 사무실 소등, 사무기기 전원OFF, 적정 냉방온도 26∼28˚C 유지 등 전기절전에 전 국민이 동참하여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한편, 한전 경주지사는 지난 7월 18일(수)에 허태요 지사장과 정상호 노조위원장은 직접 선서를 하면서, 경주지사 전 직원이 매일 배전선로 순시 등 적극적인 고장예방활동으로 한 건의 고장 없이 여름철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위해 배선선로 무고장 달성 결의대회를 실시했다.


ⓒ GBN 경북방송
윤승원 기자 / gbn.tv@hanmil.net입력 : 2012년 07월 20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