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2012 경주 국제 유소년(U-12) 축구대회 개막식 경기
- 국제적인 스포츠 메카도시 경주에서 마다가스카르 VS 태국 및 중국 -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 입력 : 2012년 07월 23일
경주 국제 유소년 축구대회 개막식 경기가 7월 21일 10시에 경주황성공원 내 축구공원4구장에서, 마다가스카르 대 태국과의 첫 경기를 시작했다. 경주국제유소년 축구대회는 경주시와 한국유소년축구연맹이 주최하고 경주시와 한국유소년축구연맹, 경주시축구협회가 주관하고 코오롱글로벌에서 후원했다. 이번 『2012 경주 국제 유소년(U-12) 축구대회』는 경주시민 운동장과 축구공원에서 선발된 한국 대표팀 포함해 호주, 브라질, 중국, 동티모르, 일본, 마다가스카르, 멕시코, 스페인, 태국, 미국, 베네주엘라팀이 참가하며, 각 국 대표선수들이 6일간의 열전에 돌입하게 된다.
마다가스카르 대, 태국, 개막식경기 시작으로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에 걸쳐 예선 조별 리그방식을 통해 전 후반 각 25분씩 50분 경기를 가지고 24일은 본선 토너먼트로 결승 팀을 가리며, 25일 결승전을 끝으로 우승팀을 가릴 예정이다.
마다가스카르 대 태국과의 첫 경기에서 마다가스카르가 2대1로 아쉽게 졌지만, 이날 오후에 축구공원3구장에서 중국과의 2번째 경기에서는 3대0으로 첫 승리를 했다. 한편 마다가스카르 레오니감독은 개막식 경기를 치르게 되어서 매우 기쁘게 생각하고, 비록 태국에게 아쉽게 졌지만 중국과의 경기에서는 승리를 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번경기에 참여할 수 있도록, 여러 단체에서 지원해주셔서 감사하고 특히 코오롱글로벌에서 각별이 신경써주시고, 후원해주셔서 고맙다고 전했다.
리아나 상원의원(단장)은 작년에도 참가했으며, 올해에도 국제적 경기에 참가하게 되어서 기쁘며, 아프리카 나라 중 유일하게 마다가스카르 대표 팀만 참가했는데, 이것은 아프리카전체를 대표하는 팀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마다가사카르 교민단체 부회장은 이번 참가를 위해 최양식 경주시장님의 도움과 코오롱글로벌에서 비자, 여권, 합숙비용, 선 수복, 축구화 등 모든 비용을 지원해주셔서 올 수 있었다고 말했다. 또 마다가스카르 나라는 세계7대 빈곤 국가 중 한나라이다. 자원이 풍부하고 앞으로 상당히 발전 가능성이 큰 나라이며, 현재 한국가의 교류는 전혀 이루어지고 있지 않기에 이번 축구를 통해서 교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대한다고 전했다. |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  입력 : 2012년 0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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