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2012년 경주 안압지 연꽃속의 작은 음악회 공연
전통과 현대음악이 어우러지는 문화행사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 입력 : 2012년 07월 24일
경주시는 토요일 저녁 유채꽃, 연꽃, 코스모스 단지를 찾아다니며, 시민 및 관광객들에게 전통과 현대음악이 어우러지는 문화행사로 자리매김해 온 “꽃밭속의 음악회”를 올해부터는 토요일로 옮겨 더욱 더 수준 높은 무대로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7월 21일 토요일 저녁 7시 30분부터 연꽃단지에서 열린 공연은 사회자 서희의 진행으로 시작하여 팝스일레븐 색소폰연주, 이성애 대금연주, 가수공연 노래자랑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500여명의 시민들과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  | | | ⓒ GBN 경북방송 | |
또한 이 행사에는 선덕로타리클럽(회장 손미숙)회원들이 공연을 보러 온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연꽃차와 커피를 봉사해 주어 훈훈함을 더해주었다. 관광객 유치증대를 위해 조성한 유채, 연꽃, 야생화 꽃단지는 해가 갈수록 관광객들의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 7월에서 9월까지는 연꽃 · 야생화 · 코스모스 단지에서 “꽃밭속의 음악회” 공연을 계획하고 있어 고도경주를 찾아오는 관광객과 시민들의 정서함양과 보는 즐거움에 듣는 기쁨까지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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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는 스쳐가는 관광에서 머무는 관광, 1회적인 방문에서 다시 찾는 관광경주로 한층 더 도약할 것으로 기대된다. |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  입력 : 2012년 0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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