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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일본 대학생등을 초청 성주참외 홍보에 총력


최상환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12년 07월 26일
성주군(군수 김항곤)에서는 7월 25일~26(2일간) 주한 일본 대사관에서 주관한 제3기 SNS 리포트단 32명을 초청하여 성주참외 따기·선별·포장·시식 등을 직접 체험케 하고, 세종대왕 자 태실 등 문화 유적지 탐방, 농경 유물관 및 참외생태 학습원 견학, 우리전통 농악놀이 체험 등 세계의 명물 성주참외와 성주군 문화 유적을 일본에 널리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 GBN 경북방송

이번 리포트단은 우리나라에 대한 관심과 열정이 많은 일본 국적의 젊은이로 구성되었으며 한류의 원조 조선통신사의 길을 따라서라는 주제로 지방도시의 문화, 역사 유적지를 순회하면서 체험한 내용을 동영상으로 제작 SNS를 통해 일본지역에 전파 및 홍보한다.

특히 하나구미 영화제작사에서 동행 취재하여 금년말에 최초의 조선통신사 이예로 제작하여 금년말 일본전역에 개봉 예정이어서 한류와 함께 성주참외를 알리기에는 절호의 기회이다.


↑↑ 일본SNS리포트단_방문2
ⓒ GBN 경북방송

김항곤 성주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우리나라 기성세대는 일본에 대한 아픈 역사가 있지만 21세기를 살아가는 젊은이는 올바른 역사관을 가지고 가까운 이웃나라간에 상호 존중하면서 양국 발전을 위한 동반자가 되어야 한다며, 대한민국과 성주참외를 적극 홍보해 줄 것을 당부했다.


ⓒ GBN 경북방송

금년도 성주군에서 참외 수출 실적은 90톤이며 그중 80톤을 일본에 수출 했다. 특히 일본 대형 유통체인점인 코스트코 11개 매장에 처음으로 진출하는 등 FTA 극복을 위한 해외시장 개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상환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12년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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