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소방서 여성의용소방대장 이ㆍ취임식 가져
경주소방서 신임 여성의용소방대장 조숙자씨 선임
이은희 기자 / leh8898@hanmail.net 입력 : 2012년 07월 27일
경주소방서(서장 김학태) 여성의용소방대는 27일 오전 경주소방서 대회의실에서 우병윤 경주부시장 및 정수성 국회의원, 박병훈 · 이상효 경상북도의회 의원을 비롯한 각 기관단체장, 각 읍면 의용소방대장 및 대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주소방서 여성의용소방대장 이ㆍ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이임하는 김연란(만61세)대장은 지난 8년간 의용소방대에 몸담아 오면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화재예방활동은 물론 각종 봉사활동에 헌신한 공로로 도지사 공로패를 비롯한 각계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  | | | ↑↑ 사진 가운데 왼쪽 이임 김연란씨 오른쪽 신임 조숙자씨 | | ⓒ GBN 경북방송 | |
신임 조숙자(만52세)대장은 2004년에 경주소방서 여성의용소방대원으로 시작하여 지난 8여년간 각종 재난현장에서 지역주민의 안전을 지키는데 헌신했으며, 남다른 봉사정신으로 지역소외계층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봉사활동 등 대내외 활동이 뛰어나며 대원간의 친목도모와 탁월한 지도력을 인정받아 이번에 경주소방서 여성의용소방대장으로 취임하게 됐다.
조숙자 대장은 취임사에서 “의용소방대 본연의 임무는 물론 자원봉사, 계도활동 등 경주시의 안전과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봉사하는 여성의용소방대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이은희 기자 / leh8898@hanmail.net  입력 : 2012년 0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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