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청 문화관광과, ‘천혜의 자연경관’ 주상절리 환경정화 활동
주말활용, 환경정비 구슬땀-일거양득 봉사활동 펼쳐
이은희 기자 / leh8898@hanmail.net 입력 : 2012년 07월 30일
경주시 문화관광과(과장 최정환) 직원들로 구성된 ‘경주문화·관광서포터즈 자원봉사회’가 28일 주말을 이용해 양남 주상절리를 찾아 뜻 깊은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문화관광과는 과 특성을 살리는 봉사활동으로 소중한 문화유산을 잘 관리해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경주에서 옛 신라를 느끼고, 휴식을 하고 갈 수 있도록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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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남 주상절리는 파도소리길과 부채꼴모양의 주상절리로 최근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이에 직원들은 새로운 관광 명소로 각광 받고 있는 읍천항에서 하서항까지 이어지는 해변가에 방치된 각종 쓰레기 줍기 등 자연정화활동을 펼치며 자연의 소중함과 우리 자연유산의 우수함을 직접 체험했다.
직원들은 봉사활동을 하며 주상절리의 절경과 함께 행복한 환경정비를 했다. 더불어 다양한 주상절리의 신비감에 감탄을 자아냈으며, 우리주변에 있는 자연유산의 소중함과 우수성을 느끼고, 자연 정비도 함께하는 일거양득의 봉사활동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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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환 문화관광과장은 “자연유산은 한번 훼손되면 원상회복이 어렵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와서 봉사활동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며, “자라나는 세대들이 소중한 천년 신라 문화유산의 정체성을 느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쾌적한 환경을 가꾸는데 전 직원이 힘을 모을 것”이라고 밝혔다. |
이은희 기자 / leh8898@hanmail.net  입력 : 2012년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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