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3 14:37:2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 > 종합

월성원전 지원으로 방범용 CCTV 설치, 범죄예방효과 기대

취약지 29개소에 총 52대 설치 완료
이은희 기자 / leh8898@hanmail.net입력 : 2012년 07월 31일
경주경찰서 양북파출소(소장 김재윤)는 양북면과 외부로 연결되는 도로 등 취약지 29개소에 방범용 CCTV 총 52대를 설치 완료함으로써 사회안전망 구축과 범죄예방효과가 기대되고 있어 주민들로부터 찬사를 받고 있다.


ⓒ GBN 경북방송

ⓒ GBN 경북방송

양북면은 농․어촌지역으로 대다수의 주민들이 고령화되어 범죄 대처능력이 떨어지는 지역이다.
아울러 방폐장과 한수원 본사, 동해안고속도로 등 대규모 건설사업이 추진 중에 있으며 문무대왕릉, 감은사지, 기림사 등 관광명소가 산재해 있는 지역으로 범죄 발생 증가가 예상되고 있다.

이에 김재윤 소장은 지난 3월부터 범죄예방 및 범인 검거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면장을 비롯 양북면발전협의회, 이장협의회, 시의원, 주민 등과 개별접촉을 거쳐 월성원전 지역사업자 지원사업비 1억 원의 예산을 확보해 지난 7월 21일 설치 완료했다.


ⓒ GBN 경북방송

이번에 설치된 CCTV는 올해 3월 특허 등록된 장비로 주․야간 및 우천 시에도 시속 150km 속도로 운행하는 차량의 번호판을 완벽하게 식별하는 최첨단 고성능 장비로 지역 방범에 효자노릇을 톡톡히 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아동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주 통학로인 양북초등학교에서 어일 버스정류장 사이에는 4개소에 걸쳐 8대의 CCTV를 집중 배치함으로써 아이들이 안심하고 등교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게 됐다.
이은희 기자 / leh8898@hanmail.net입력 : 2012년 07월 31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