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해수욕장 및 행락지 등 휴일 현장 지도
『하절기 피서객들의 불편 해소를 위한』
윤승원 기자 / gbn.tv@hanmil.net 입력 : 2012년 08월 02일
경주시는 8월 4일부터 매주 토·일, 휴일에 하절기 휴가철을 맞아 경주를 찾아오는 피서객들에게 불편을 최소화 하고, 관광과 피서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간부공무원이 해수욕장 및 행락지를 직접 현장 지도 할 계획이다.
관내 5개 해수욕장, 행락지 일원, 사적지 및 워터파크 등에 대하여 피서객 물놀이 안전지도 및 사적지 불편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지도하고 국내 최고의 명품 도시 경주를 홍보하게 된다.
더불어 해수욕장 근무자 및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근무자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들어 시정조치 할 계획이다.
이번 현장 지도는 경주를 찾은 관광객에게 "다시 찾고 싶은 경주"의 이미지를 심어 줄 뿐만 아니라, 피서객 안전사고 예방, 기초질서 문란행위 근절과 쾌적한 행락문화가 정립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윤승원 기자 / gbn.tv@hanmil.net  입력 : 2012년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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