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화랑대기 축구대회, 손님맞이 환경정비
이은희 기자 / leh8898@hanmail.net 입력 : 2012년 08월 08일
경주시는 8월 9일부터 20일까지 개최되는 2012화랑대기 전국초등학교 유소년축구대회의 손님맞이를 위해 사적지 이미지와 청결한 화장실(38개소)을 이용할 수 있도록 사적지 환경정비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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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는 우선 지난 4일 사적지 소속 환경미화원(24명)을 대상으로 친절교육과 환경정비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9일까지 특별점검반을 편성하여 사적지내·외 이용불편사항을 비롯하여 화장실 내·외부 청결상태와 화장지, 비누, 방향제 등 편의용품 적정비치 여부, 각종 화장실 표지판 상태, 액자 등 훼손방치 여부 등 이용자 눈높이에 맞춘 점검을 실시했다.
대회기간 중에도 취약지 특별정비와 함께 토·일·공휴일에도 기동반을 운영하여 사적지를 수시로 순찰하고 환경을 정비하며 또한 화장실 38개소의 청결상태를 매일 확인 점검하고 사적지 주변 환경정비도 병행하여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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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적공원관리소장(김상구)은 “이번 대회기간 중 우리시를 찾은 손님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여 깨끗한 경주의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다시 찾고 싶은 경주 이미지 제고를 위해 힘쓸 것”이라고 밝혔으며, “사적지와 화장실 이용 불편사항이 있으면 경주시 사적관리과(☏779-8750)로 신고 해줄 것”을 당부했다. |
이은희 기자 / leh8898@hanmail.net  입력 : 2012년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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