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귀농-귀촌인의 성공적인 정착에 총력
귀농인 목표의식과 신념 필요해
최상환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2년 08월 10일
김천시(시장 박보생)는 귀농-귀촌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2000년 이후 귀농-귀촌 인구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로 도시생활에서 농촌으로 이동하는 귀농-귀촌인이 늘어나고 있다.
성공적인 귀농-귀촌을 위해서는 목표의식과 신념이 있어야 하며 농산물시장 현상들을 다양한 각도에서 보는 노력들이 필요하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각지에서 성공한 귀농인들을 보면 체험, 생산, 가공의 융합시스템의 가치를 창출하고 있으며, 일본에서는 귀농-귀촌인구를 늘리기 위해 45세이하 청년에게 7년간 급여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EU(유럽연합)은 2015년부터 40세이하 농업을 경영하거나 시작한지 5년 이내인 농업인을 대상으로 청년농업인인 직불금 지급제도를 도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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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농축산과 김영우 농정담당은 “성공적인 귀농-귀촌을 위해서는 귀농인의 노력과 중앙정부차원의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이 마련되어야 시너지 효과를 가질수 있다”고 강조하고 “귀농-귀촌을 위해 지자체 차원에서 대책방안을 강구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국회(농림수산식품위원회)는 농어업-농어촌 및 식품산업 기본법 개정안을 마련하여 국가와 지자체에서 귀농-귀촌인의 성공적 정착과 경영기반 조성을 위해 교육, 정보 제공, 창업지원 등 필요한 정책을 세우고시행할 수 있는 귀농인 육성조항 명문화를 위한 법적, 제도적 장치가 시급하다”고 역설했다. |
최상환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2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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