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경주캠퍼스, 글로벌무역전문가 양성을 위한 중국 현장실습 가져
이은희 기자 / leh8898@hanmail.net 입력 : 2012년 08월 14일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총장 김영종)는 글로벌무역전문가양성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7일부터 13일까지 중국 북경에서 현장실습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실습에는 동국대 경주캠퍼스 재학생 26명이 참가하여 중국 북경, 연경 지역의 기업체와 무역 현장 등을 방문하여 시장 조사, 전시관 참관 등의 견학과 현장실습을 했으며, 북경 도매시장 홍차우에서는 거래가격 협상을 체험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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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현장실습에 참가한 문성철(영어영문학 4년)학생은 “이번 현장실습으로 무역 실무와 관련한 내용과 중국 문화도 체험했다.”며 “소중한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 비즈니스 전문가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지난 5월 지식경제부로부터 ‘글로벌무역전문가양성사업’ 지원 대학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지식경제부로부터 3년간 3억 6천만 원, 경상북도로부터 3년간 1억 2천만 원을 지원받아 총 4억 8천만 원의 지원금과 교비로 사업단 운영, 해외현장 교육비, 실무컨설팅 지원, 국내외 인턴십 파견 등 글로벌무역전문가 양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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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무역전문가양성사업(GTEP)은 지식경제부가 FTA확대, 지역화, 지식정보화 등의 변화에 따른 필요역량을 갖춘 선진형 무역전문인력을 양성하여 공급함으로써 무역 2조 달러 달성, FTA시대에 맞는 무역인프라 구축, 그리고 G20세대들의 취업을 촉진하기 위해 전국 24개 대학을 선정하여 지원하는 사업이다. |
이은희 기자 / leh8898@hanmail.net  입력 : 2012년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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