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랑대기 유소년축구 U-10부(초등4) 그룹별 우승팀 가려져
경주시, 8월16일 U-12본선조별 16강, U-11 4강, U-10 결승전 끝내
이은희 기자 / leh8898@hanmail.net 입력 : 2012년 08월 16일
지난 8월9일부터 전국초등학교 186개교의 455개 팀이 참가해 무더위와 소나기 속에 열전을 벌이고 있는 2012화랑대기 전국초등학교 축구대회가 결승 막바지를 향하고 있다.
특히 경주시 서천둔치에 마련된 서천 13개 구장에서는 U-10부 131개 팀이 조별 리그와 본선토너먼트 경기를 통해 16일 최종 우승팀을 가렸다.
U-10부 경기는 초등학교 4학년 이하의 선수들에게 참가 자격이 주어지며, 5인제 경기를 통해 A~D그룹까지 각 그룹별로 32개 팀이 8개조로 나눠 194경기를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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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결승전에서 A그룹은 경남양산과 서울대동B가 우승과 준우승, 최우수선수상에 경남양산 김민성, 우수선수상에 서울대동 김현태 선수가 영광을 안았다.
B그룹은 우승에 대전중앙A(최우수선수상 정상빈), 준우승에 부산연산B(우수선수상 하재민),
C그룹 우승은 경남덕산(최우수선수상 김민준), 준우승은 서울상봉(우수선수상 장국현),
D그룹 우승은 경남상남(최우수선수상 서무현), 준우승 전남미평(우수선수상 정헌택) 팀이 수상했다.
한편 U-11부(5학년이하)는 16일 오후 8시에 A~E그룹까지 그룹별 4강 경기를 가진 뒤, 18일 오후8시 축구공원1구장에서 결승전을 치른다.
또한 축구공원 각 구장에서는 U-12부(6학년이하) 본선조별 16강 경기를 마무리 하면서 18일부터 8강과 4강을 거쳐 20일 시민운동장에서 최종 결승전이 펼쳐질 예정이다. |
이은희 기자 / leh8898@hanmail.net  입력 : 2012년 0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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