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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강동일반산업단지 우수기업 투자유치 총력

물류이동과 접근성 뛰어나고 분양가 저렴
이은희 기자 / leh8898@hanmail.net입력 : 2012년 08월 17일
강동일반산업단지는 2010년 4월에 967,000㎡(29만평) 규모의 일반산업단지로 지정되어 현재 40% 정도의 조성율을 보이고 있다. 주요 기반시설인 진입도로, 공업용수 등을 국비지원 받아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현재 9개 업체가 분양을 받아 착공 준비 중에 있으며, 이중 강관생산 업체인 넥스틸(주)의 2개 공장은 완공을 앞두고 있다.


ⓒ GBN 경북방송

강동일반산업단지는 건천IC~경주~포항철강공단을 연결하는 국도 20호선에 연접하여 물류이동과 접근성이 뛰어나다. 분양가 면에서도 인근 타 도시와 비교하여 3.3㎡당 11만원~13만 원정도 싸다는 이점을 가지고 있어 포항철강공단업체, 울산지역 자동차 부품업체 등으로부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실제로 포항철강공단 내 동일산업(주)과 태경산업(주)이 입주여부를 놓고 협의 중에 있다. 이외에 공단 내 2~3개 업체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관심을 실제 투자유치로 연결하기 위해 경주시에서도 기업체 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 GBN 경북방송

지난 14일에는 우병윤 부시장을 비롯하여 기업유치 담당부서에서 한국전력공사 대구·경북 본부, 한국수자원공사 등을 방문하여 공업용수 및 고압전력 공급가능 여부 등 현안사항에 대하여 긴밀히 협의해 관계기관의 적극적인 지원협조를 얻어낸 바 있다.
이은희 기자 / leh8898@hanmail.net입력 : 2012년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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