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소방서, 천북면 추락사고 구조
전신주 부근 나무 절단작업중 5m 아래로
이은희 기자 / leh8898@hanmail.net 입력 : 2012년 08월 17일
경주시 천북면 화산리 포항산업도로상에서 지난 8월16일 오전 10시39분경 한전 전신주 부근 나무 절단작업을 하던 안모 씨(남, 35, 포항시)가 5m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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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소방서(서장 김학태)에 따르면 119구조대가 신속하게 출동해 UT-2000을 이용한 안전조치 후 동국대 병원으로 이송했으며, 현장에서는 안 씨가 심하게 다치지 않은 것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
이은희 기자 / leh8898@hanmail.net  입력 : 2012년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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