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농업의 미래 곤충산업에서 찾다!
- 8.18(토) 예천 청소년수련관, 곤충산업 국제심포지엄 열려 - - 30개국 150명 참석, 곤충산업의 미래에 관한 정보교류 -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2년 08월 20일
경상북도는 8월 18(토) 예천군 청소년수련관에서 곤충의 국가별 이용현황, 곤충생명산업 동향 등 최신정보를 공유하기 위한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재)예천곤충엑스포조직위원회 주관으로 개최된 국제심포지엄은 이주석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이현준 예천군수를 비롯한 국내 인사는 물론 30개국 150여명의 석학들이 참여했다.
|  | | | ⓒ GBN 경북방송 | |
심포지엄의 주제는「곤충생명산업의 현황과 전망」으로 하리 샤르마(인도, 인도국립과학원) 세계곤충학회(ICE) ICE(세계곤충학회) : International Congress of Entomology 회장의 “현대 곤충 생명공학기술의 이용 및 전망”, 세날(체코, 체코국립과학원) 전임 세계곤충학회(ICE) 회장의 “인류복지에 공헌하는 곤충산업이란?”을 비롯한 10명의 전문가가 주제발표를 했다.
국내전문가인 경북대 권용정, 서상재 교수 등 5명이 열띤 토론을 펼쳤다.
경상북도 이주석 행정정부지사는 축사를 통해 “곤충산업은 공간·인력투자가 적으면서 큰 성과를 낼 수 있는 새로운 블루오션으로 경상북도는 농·식품부에서 공모한「곤충자원산업화지원센터 건립사업」을 유치하는 등 우리나라 곤충산업의 전초기지 역할을 하고 있으며”,
“산·학·관·연이 힘을 합쳐 곤충산업의 중요성을 대내외에 알리고 인프라를 구축하는데 총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2년 08월 20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