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국도 30호선 배롱나무 가로수길 장관
백일홍 꽃내음이 가득
최상환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2년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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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의 관문인 성주대교에서 성주읍 대흥삼거리(성밖숲)까지 국도30호선 13km구간에 가로수로 식재된 배롱나무 일명 백일홍이 만개해 화려한 자태를 뽐내고 있어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아름다운 백일홍 꽃길은 무더운 여름 내내 상쾌한 꽃내음을 물씬 풍기고 있어 주말 드라이버 코스로도 각광받고 있으며, 성주군은 계절마다 아름다운 도로경관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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