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 지적민원 현장 방문 서비스 큰 호응
“지적민원, 현장에서 해결해 드립니다”
최지은 기자 / 입력 : 2012년 08월 21일
영천시(시장 김영석)는 주민들의 지적민원 업무처리를 돕고자 찾아가는 현장행정으로 올해도 지적민원 현장방문제를 시행해 주민들의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지적민원 현장방문제는 관내 오지마을 주민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 민원과에서는 과장을 비롯하여 공무원 5명과 대한지적공사 영천시지사 1명으로 구성된 현장민원 처리반을 편성, 매월 1회 이상 토지이동(분할, 합병, 지목변경 등), 지적측량, 새주소, 개별공시지가, 건축민원, 농지전용업무 등 부동산 관련 민원업무 전반에 대해 현장에서 직접 접수 및 상담 처리를 해주는 민원 서비스이다.
|  | | | ⓒ GBN 경북방송 | |
주민들이 시청까지 직접 방문해 민원 신청을 했으나 찾아가는 민원 현장행정으로 번거로움을 덜어 주고 각종 건의 사항 수렴은 물론 주요 시정사항을 홍보하여 지역 주민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
영천시에 따르면 지난해 11개 읍· 면을 방문하여 상담민원 약 150건 및 60필지의 민원을 접수, 처리하는 실적을 올렸고 금년에는 7월까지 상담민원 약 80건 및 35필지의 지적민원을 처리했다.
|  | | | ⓒ GBN 경북방송 | |
시는 8월 방문지로 자양면 도일리 마을회관을 21일 방문했다. 약 20명의 주민이 마을회관에 모여 그동안 시간이 없거나 교통이 불편해서 미루어 두었던 토지합병, 지목변경 등 토지이동을 신청하고 개별공시지가, 농지민원, 건축민원 등 부동산에 대한 상담을 받고 시정전반에 대한 질의응답도 이루어졌다.
이상득 영천시 민원과장은“앞으로도 현장방문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주민편의를 도모하고 찾아가는 적극적인 행정서비스로 소통행정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최지은 기자 /  입력 : 2012년 08월 21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