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경찰서, 원룸과 찜질방 절도 피의자 13명 검거한 유공자 격려
형사1팀장 김종원 경위, 형사5팀장 임문규 경위
이은희 기자 / leh8898@hanmail.net 입력 : 2012년 08월 22일
경주경찰서(서장 정식원)는 경주, 울산, 김해지역 원룸에 침입해 총 35회에 걸쳐 금품을 절취한 절도범과 경주일대 찜질방 손님 상대로 총 28회에 걸친 휴대폰 절도범을 검거한 형사1팀장 김종원 경위와 형사5팀장 임문규 경위 등 2명에게 격려금을 전달하며 노고를 치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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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원 서장은 절도범을 검거하는 것이 주민들의 입장에서 공감할 수 있는 치안정책이라 판단될 수 있고, 앞으로 적극적인 강․절도범 검거에 주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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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희 기자 / leh8898@hanmail.net  입력 : 2012년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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