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안강, 장명지구 개보수사업 설명회 개최
최학철 경북도의원과 농어촌공사 경주지사, 지역주민 숙원사업 추진
이은희 기자 / leh8898@hanmail.net 입력 : 2012년 08월 24일
한국농어촌공사 경주지사(지사장 차한우)는 지난 8월 22일 안강읍사무소 에서 최학철 경상북도의원, 이만우, 이철우 경주시의원, 이낙희 안강읍장 및 지역주민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명지구 수리시설 개`보수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 사업은 국비 20억 원을 들여 2015년까지 용․배수로 5,596m를 현대화하는 것으로 집중호우 시 상습 침수피해지역인 안강읍 장명들의 농경지 침수를 방지하는 등 영농환경 개선을 위한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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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 사업은 안강 지역주민들의 오랜 숙원을 해결하기 위해 최학철 경상북도의원과 공사가 협력해 유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세부설계 내용과 관련한 설명이 있었으며, 경상북도의 승인이 발표되면 오는 11월 7,5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본격 공사가 착수될 예정이다. 차한우 지사장은 “지역주민의 숙원사업에 힘써 주신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주민의견을 적극 반영해 철저한 시공관리와 농업인의 재산보호, 영농편의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이은희 기자 / leh8898@hanmail.net  입력 : 2012년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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