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2 01:23:2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문화/여성 > 문화행사, 공연

제2회 낙동강 누치잡이 전통천렵시연회 열려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12년 08월 24일
제2회 낙동강 누치잡이 전통천렵시연회가 24일부터 26일까지 반변천 합수지역에서 열리고 있다.


ⓒ GBN 경북방송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전통문화콘텐츠개발사업단(단장 권동순)주관으로 청정수질로 변화된 낙동강에 누치가 다시 찾아온 것을 소재로 하여 다양한 물고기잡이 방식을 재현한다.


↑↑ 낙동강누치잡이전통천렵시연
ⓒ GBN 경북방송

첫날, 풍물패와 전설의 강어부 석바우 위령제를 식전행사로 시작하여 전통어구전시회·투망던지기·가짜줄오리 끌기·사발무지·횃불잡이 등 전통천엽시연회를 행사기간동안 개최한다.

마지막날인 26일에는 선착순 100명을 신청받아 전통낚시대회도 개최하며, 참가자 전원에게 전통낚시장비 일체를 대여해준다.


↑↑ 낙동강누치잡이전통천렵시연
ⓒ GBN 경북방송

↑↑ 낙동강누치잡이전통천렵시연
ⓒ GBN 경북방송

↑↑ 낙동강누치잡이전통천렵시연
ⓒ GBN 경북방송

권동순 단장은 이번 시연회를 통해 잊혀져가는 전통문화를 전승보전하고 낙동강의 청정수질과 새롭게 조성된 도심 수변공간이 강촌문화가 이어져 갈 토대가 되어 다양한 수변문화가 부흥되기를 기원하며 많이 참석해서 멋진 추억을 만들어 가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12년 08월 24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