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숙박업협회 MBC배 수영대회 격려
포도향기처럼 진~한 김천의 인심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2년 08월 28일
2012 MBC배 전국수영대회, 경영, 다이빙, 수구, 싱크로나이즈드스위밍 4개 종목 약3,000명의 선수, 임원, 관중이 김천실내수영장에서 8월 23일 부터 5일간의 열전을 펼쳤다.
대회 첫째 날 김천시숙박업협회 홍종기 회장 외 2명이 경기장을 방문했다. 요즈음 한창 출하되는 김천포도 50상자를 대회 주최 측인 대한수영연맹에 전달했다. 싱싱하고 달콤한 포도향기로 수영장은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3,000여명의 선수단이 김천을 방문해 지역경제에 큰 도움이 된다는 인사말도 잊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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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지역 경제는 스포츠 덕분에 활기가 돕니다. 외지에서 수천 명이 김천으로 몰려와 대회기간 내내 숙박업소, 식당가, 상가 전체가 외지에서 온 손님들로 북적거립니다. 요즈음 한창 포도가 나오는 계절이고 해서 고마운 마음을 전달하러 왔습니다.” 홍종기 회장님의 말이다.
한편 박보생 김천시장은 “전국단위대회개최와 전지훈련으로 김천이 스포츠 중심도시로 자리 잡고 있으며 김천의 지역경제를 든든하게 뒷받침하고 있다”며 “관내 식당, 숙박업소, 상가, 전통시장 모두 방문객과 선수들에게 친절하고 깨끗한 이미지를 심어주어 다시 오고 싶은 김천, 아름다운 김천을 함께 만들고 스포츠, 관광, 체험을 아우르는 서비스산업으로 지역경제를 꽃피우자”라고 시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2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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