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보건소, 가을철 발열성질환 감염주의
쯔쯔가무시증, 렙토스피라증, 신증후군출혈열 예방!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2년 08월 29일
경주시보건소장(김미경)은 9월초에서 11월에 주로 감염되는 대표적인 가을철 발열성질환 예방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주된 감염질환은 쯔쯔가무시증, 렙토스피라증, 신증후군출혈열이며, 전파경로는 감염된 진드기에 물렸을 때, 설치류(들쥐) 등의 분비물을 통해 상처 난 피부 또는 사람의 호흡기를 통해 전파되며 신증후군출혈열은 예방접종으로 예방할 수 있다.
2011년 환자 발생 현황을 보면 전국적으로 5,120명이 감염되었으며 우리시에서는 46명이 감염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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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철 발열성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농촌지역의 작업과 야외 활동 시에 반드시 긴 옷과 장화 및 토시를 착용하고 기피제를 뿌리고 작업 후에는 깨끗이 목욕을 하고 작업복은 반드시 세탁하도록 해야 한다.
또한 풀밭에서 옷을 말리거나 앉거나 눕지 말고 풀숲 등에서 앉아서 용변을 보지 않아야 한다.
경주시 보건소에서는 기피제 및 토시를 각 읍면동 이(통)장을 통해 배부했으며, 야외활동 후 발열, 발진이 나타나면 신속히 의료기관에서 진료 받을 것을 당부했다. |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2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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