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곤충생태원 관람객 발길 연일 이어져
- 자연생태학습장으로 최고 인기 1일 평균 700여명 찾아 -
최상환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2년 08월 29일
예천곤충생태원이 지난 19일 성공리에 막을 내린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를 통하여 관심과 관람객들의 발길이 연일 이어지고 있다.
|  | | | ↑↑ 곤충생태원(7월29일나비터널) | | ⓒ GBN 경북방송 | |
예천군 상리면 은풍로 백두대간의 청정자연 속에 위치하고 있는 예천곤충생태원은 165,100㎡의 규모로 곤충연구·사육동을 비롯하여 동양최대의 나비터널, 수변생태공원, 곤충정원 등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교육적 효과가 풍부한 전국 최고의 자연친화적인 생태 자연학습장이다.
지난 7월 28일부터 23일간 예천곤충엑스포행사 기간을 통해 곤충생태원을 찾은 관람객은 30만 명으로 예천곤충엑스포 성공개최에 가장 큰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제공했던 이곳은 곤충산업의 중요성과 곤충에 대한 높은 관심을 끌었으며 현재도 1일 평균 700여명의 관람객들이 찾아오고 있다.
|  | | | ↑↑ 곤충생태원(8월5일) | | ⓒ GBN 경북방송 | |
|  | | | ↑↑ 곤충체험관(8월5일) | | ⓒ GBN 경북방송 | |
특히 관람객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불러 일으켰던 세계최대의 비단벌레관전시관은 부와 명예 그리고 영생의 상징으로 옛 왕릉의 부장품에서 발견된 비단벌레 13만 마리 26만개의 등딱지 날개로 꾸며져 있으며, 길이 67m, 폭 22m, 높이 13m의 터널형 망구조로 수천마리의 나비와 기주·밀원식물이 심어져 있는 동양최대의 자생 사육관찰 나비터널, 여왕벌방 1개와 67,000개의 알벌방, 애벌레방, 수벌방으로 이루어진 국내 최대의 말벌집이 상시 전시되어 있다.
|  | | | ↑↑ 곤충생태원(8월11일-나비터널) | | ⓒ GBN 경북방송 | |
또한, 곤충생태체험관은 3D 영화관을 비롯한 이야기하는 나무, 나비 몬드리안, 세계의 나비관, 딱정벌레관, 나무곤충만들기 및 장수풍뎅이와 호박벌 수벌체험과, 곤충정원, 벅스하우스, 조각공원 등 곤충과의 신기한 만남, 즐거운 체험거리가 가득한 신나는 곤충의 세계를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예천군에서는 곤충산업특구로 지정된 예천곤충생태원 일원이 곤충엑스포 성공개최로 곤충도시로 거듭나고 있는 만큼 곤충을 신성장 동력산업으로 친환경 농업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는 물론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하여 전국 최고의 곤충 체험 학습장으로 발전시키겠다. 고 말했다. |
최상환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2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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