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낙동강 안에 위치한 하중도 명칭공모 나서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2년 08월 29일
안동시가 영가대교와 영호대교 사이에 위치한 하중도 명칭 공모에 나섰다. 하중도는 습지보전 차원에서 낙동강물길 살리기 사업에서 존치된 곳으로 면적은 23,000㎡에 이른다.
낙동강 중심부에 위치한 하중도는 인적이 미치지 않아 각종 새들의 낙원으로 아침부터 저녁까지 새들의 지저귐이 끊어지지 않는 곳이다.
하중도 명칭은 강변시민 공원과 어우러진 아름다운 경관 이미지를 함축하고 지역특색과 안동정서에 맞는 부르기 쉽고 기억하기 쉬운 내용이면 된다.
|  | | | ↑↑ 낙동강하중도명칭공모 | | ⓒ GBN 경북방송 | |
공모기간은 8월 28일부터 9월 28일까지로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공모는 안동시청 대표홈페이지(www.andong.go.kr)자유게시판 또는 우편(안동시청 재난방재과), 팩스(840-6159) 모두 가능하며, 응모서식은 시청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안동시에서는 낙동강 물길 살리기 사업을 통해 낙동강 둔치가 시민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장소로 거듭난 만큼 낙동강 중심에 위치한 하중도 또한 시민 모두가 사랑받는 명칭을 가질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고 있다. |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2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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