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경주방과후학교 공연종목 발표대회 가져
최우수상에 동천초교 합창, 흥무초교 바이올린, 유림초교 댄스스포츠 수상
이은희 기자 / leh8898@hanmail.net 입력 : 2012년 08월 29일
방과후학교에서 갈고 닦은 기량을 맘껏 선보이는 발표대회가 8월 28일 오후2시 금장초등학교(학교장 서정애)와 화랑중학교(학교장 이종상) 강당에서 개최됐다.
이 행사는 지난 1학기동안 활동한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가운데 신체표현 영역과 음악표현 영역을 중심으로 강사의 수업력 향상, 학생특기 신장, 음악적․신체적 화합을 통한 공동체의식의 신장을 통해 학교폭력을 줄이고자 마련됐다.
경주시의 각 학교에서 운영된 많은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중 음악표현 영역 24개 팀과 신체표현 영역 13개 팀이 경합을 벌여 우수 공연팀에게는 시상이 이뤄졌다.
음악표현 부문에는 금장초 밴드부의 클래식 메들리, 양동초의 사물놀이, 사방초 전교생의 합창, 바이올린, 플루트, 오카리나 등 다양하고 수준 높은 공연이 이어졌으며,
아울러 신체표현 부문에는 월성초의 음악줄넘기, 흥무초의 밸리댄스, 용황초와 양북중의 방송댄스, 계림중과 신라중의 B-boy 공연 등이 펼쳐졌다.
이날 경주시민합창단 단장(김 돈)을 비롯한 고등학교 교감선생님 등 음악표현 부문과 신체표현 부문에 전문적인 역량을 가진 심사위원이 초빙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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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교육지원청 윤병택 교육지원과장은 “경주의 모든 학생들이 한 가지 악기라도 마음대로 다룰 수 있고, 한 가지 운동에 특기를 가져 다른 사람들과 즐겁게 어울릴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게 지원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공연종목 발표대회에서 수상한 학교는 최우수상 15만원, 우수상 10만원, 장려상 5만원이 전달됐다. 최우수상에 동천초(나무의노래, 전진주 강사)와 흥무초(바이올린, 김신희 강사), 유림초(댄스스포츠, 노영우 강사) 학생들이 영광을 안았으며, 그 외 우수상에 6개 학교와 장려상에 9개 학교가 높은 기량을 보이며 수상대상자에 선정됐다. |
이은희 기자 / leh8898@hanmail.net  입력 : 2012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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