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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바로콜센터 조직활성화 교육

상담원들의 사기 진작 및 대 시민 서비스 향상 도모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입력 : 2012년 08월 30일
경주시 바로콜센터는 8월 31일부터 9월 1일까지 1박 2일간 kt 경주 수련관에서 경주시 민원상담 콜 센터 상담원 및 관계 공무원이 함께 바로콜센터 조직 활성화 교육을 실시한다.

경주시 민원상담콜센터 “바로콜”은 지난 6월 8일(제5회 시민의 날) 개소하여, 1일 평균 380 여 통의 전화를 받고 있다. 각종 다양한 불편 민원을 접수하여 One-Stop, One-Contact 으로 해결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평일 08:30 ~ 18:30까지 경주시정 전반에 대한 각종 민원 안내 및 상담을 하고 있으며, 휴일이나 야간에는 당직실에서 시스템을 이용, 직원들이 보다 친절한 민원안내를 하고 있다.


ⓒ GBN 경북방송

보다 편리하게, 보다 빠르게, 보다 친절하게 시민응대를 할 수 있도록 상담원의 역량을 강화하고 팀 빌딩을 통한 조직 활성화를 도모하여 상담원들의 사기 진작 및 대 시민 서비스 향상을 도모코자 기획된 이 교육은 팀별, 조별 활동을 위주로 하고, KTis 마케팅 담당 이난영, 원효정 강사가 함께 한다. 실질적이고 알찬 교육을 위해 경주시 바로콜센터 운영위원인 이승우 위원의 남다른 관심과 지원이 있었다.

최 양식 시장은 “민원접점인 콜 센터의 최초 응대가 행정 신뢰도 향상에 중요한 만큼 상담원의 자질 향상과 사기 진작에 적극 노력하여 섬김 행정 실천에 함께 하자”고 했다.

바로콜 센터를 이용해본 경주시민들은 기계목소리로 듣던 안내보다 더 빠르고 더 친절하고 원하는 답을 즉각 들을 수 있으며, 고객이 원할 경우 문자로 한 번 더 안내받을 수 있어서 너무 좋다는 평이다.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입력 : 2012년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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