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벌배드민턴클럽! 영천교육위해 사랑의 셔틀콕 날리다!
-골벌배드민턴클럽 100만원 기탁
최지은 기자 / 입력 : 2012년 08월 31일
지난 31일 골벌배드민턴클럽에서 지역인재양성을 위한 장학기금 100만원을 영천시장학회(이사장 김영석)에 기탁했다. 골벌배드민턴클럽은 지난 2001년 1월 3일 10여명의 회원으로 결성되어 현재 시민, 공무원 등 80여명의 회원들로 구성된 생활스포츠클럽으로 창녕 및 대구범어클럽과 자매결연을 체결 해 상호 교류전을 가지는 등 클럽의 실력향상에 힘쓰고 있으며, 농산물 시식회를 실시해 지역농산물 홍보에도 열과 성을 다하고 있다. 또한 어려운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소외받는 이웃들에게 온정을 베푸는 등 사회봉사활동에도 적극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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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실을 방문한 윤성우 회장은 “영천생활체육관에 오면 하얀 셔틀콕에 자기 정열을 담아 굵은 땀방울을 흘리는 골벌인들을 만날 수 있다.”며 배드민턴에 많은 관심을 당부하고 “영천교육발전에 힘쓰는 장학회 소식을 매년 들으면서 회원들과 함께 동참하고자 장학기금을 마련했으며, 학생들이 꿈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장학회가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주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영석 이사장은 “생활체육모임으로 재정 형편이 넉넉지 않을 텐데 영천지역 인재양성을 위해 정성어린 장학기금을 기탁해 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기탁자 여러분들과 시민들의 염원에 부흥하기 위해서라도 지역교육발전을 위해 한층 더 노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
최지은 기자 /  입력 : 2012년 0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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