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아트경주 2012” 황성공원 실내체육관 앞, 화려한 개막식
『천년의 고도에서 펼쳐지는 솔거그림장터, 조각, 영상, 설치, 사진, 미디어 아트 등 전시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 입력 : 2012년 09월 01일
8월 31일 오후5시 “아트경주 2012”가 황성공원 실내체육관 앞에서 권정찬 한국화가의 화룡점정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화려하게 개최되었다. “아트경주 2012” 행사는 경상북도문화관광부와 경주시가 주최·주관하고 한수원과 방폐공단, 대구은행, 농협 등이 후원하여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주요내빈으로는 최양식 경주시장, 정석호 경주시의회 의장, 박병훈 경북도의원, 불국사 주지 성타스님과 동국대학교 김영종 총장 등이 참석했으며 다양한 전시품을 감상하러온 많은 시민들로 가득했다. 최양식 경주시장은 “경주시가 「아트경주 2012」의 성공적인 개최로 문화예술도시 이미지를 확고히 하고 지역미술문화의 활성화와 함께 지역의 유망작가들의 작품이 널리 알려짐으로 참여 작가들의 창작의욕이 고취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서 화랑전(아트페어)에는 일본화랑 5개를 포함하여 국내 유명 40여개 화랑이 참여해 회화, 조각, 영상, 설치, 사진, 미디어 아트 등 다양하고도 수준 높은 작품을 전시∙판매하며, 예술의 전당 4층 대전시실에는 손동진, 이이남, 홍경택 등 국내 저명작가 19명의 작품 60여점을 전시하고 또한, 예술의 전당 지하에는 경주, 포항, 울산, 영천 지역의 작가 107명의 작품 107점을 전시하여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한다.
|  | | | ⓒ GBN 경북방송 | | 예술의 전당 야외에는 야외조각전시회가 열리며, 실내체육관과 예술의 전당사이에는 도자기 전시 등 각종 다양한 예술품이 전시되며 판매도 한다.
「아트경주 2012」는 경주지역에서는 첫 번째로 개최되는 지역의 미술문화행사로 국내외 화랑들이 참여하여 현대미술의 동향을 보여주고 미술인과 일반인이 자유롭게 소통하여 문화공유의 기회를 충족하며, 더불어 지역의 유망작가들의 작품이 널리 알려져 지역미술문화가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 |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  입력 : 2012년 09월 01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토마토 거리 원도이 벽을 쌓읍시다 아니, 벽을 삶읍시다 토마토처럼 ..
|
감은사로 간 시인류현주답사객으로 보이는 45명을 태운 버스가주차장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