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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드림페스티벌, 9월 21일부터 23일까지 경주에서 개최돼

21일 남진, 태진아, 바비킴, 김세환, 김도향, 코요테, 22일 K-POP 커버댄스 결선,
23일 비스트, 인피니트, 포미닛, 카라, 씨스타 등 26개 팀 참가예정

이은희 기자 / leh8898@hanmail.net입력 : 2012년 09월 06일
‘2010년 ~ 2012년 한국방문의 해’ 와 연계한 고품격 체류형 관광상품 개발로 지역관광활성화 및 한류의 확대를 위한 2012년 한류드림페스티벌이 9월 21일부터 23일까지 예술의전당과 시민운동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 GBN 경북방송

이 기간 동안 외국인 7천여 명을 포함한 3만여 명의 인원이 모여들 것으로 예상되며, 경주시는 이러한 한류붐을 활용해 대규모 외래 관광객을 유치하여 관광 브랜드를 구축하고 경주를 한류 중심도시로 만들 계획이다.

9월 21일 금요일 저녁에는 시민운동장에서 남진, 태진아, 바비킴, 김세환, 김도향, 코요테 등 15개팀이 열띤 공연을 펼치는 경주 패밀리드림콘서트가 개최되며,


ⓒ GBN 경북방송

다음날 22일 저녁에는 예술의전당에서 미국, 프랑스, 일본 등 65개국 1,572개팀이 참가, 국가별 지역본선을 거친 팀들의 K-POP 커버댄스 결선이 열리며, 동시에 한류스타 아이돌의 그룹 공연 및 콘서트 심사가 개최된다.

마지막 날인 23일 시민운동장에서는 전세계 젊은 사람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는 한류스타 비스트, 인피니트, 포미닛, 카라, 씨스타 등 26개 팀의 공연이 개최될 예정이다.


ⓒ GBN 경북방송

한편 경주시 관계자는 “2010년부터 올해까지 3년간 한류드림페스티벌을 개최하게 됨으로써 대중문화와 지역문화의 융합을 통한 양질의 문화관광 상품개발 및 지역공연 인프라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한국방문의 해 기간이 종료되는 올해는 한류드림콘서트와 패밀리드림콘서트의 개최를 통해 지역문화의 특징과 한류의 대중성이 잘 어우러진 대표적인 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이은희 기자 / leh8898@hanmail.net입력 : 2012년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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