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청 마늘씨름단, 또 웅군의 저력을 보여주다 !
최상환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2년 09월 11일
의성군청마늘씨름단(단장 김복규)은 지난 4일부터 8일까지 충북 증평군에서 열린 제13회 증평장사씨름대회에서 거의 대부분의 체급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평소 의성마늘을 먹고사는 장사들의 힘을 다시 한번 전국에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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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에서 개인전에 용사급 송두현 선수가 1위를, 용장급 길선일 선수와 장사급 김승현 선수가 각각 2위를 차지했으며, 또한 역사급 차승진 선수가 3위를 차지하여, 씨름의 메카 의성군을 재확인시켰다.
한편 의성군청마늘씨름단은 지난 1991년 1월 4일 창단하여, 현재 전체 8명의 선수와 감독이 혼연일체가 되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
최상환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2년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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