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 관내 첫 벼 베기 실시
농민의 땀방울이 결실로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2년 09월 11일
근남면(면장 최영기)에서는 금년 5월 20일 모내기를 실시한 노음리 308-1번지 875㎡(265평)논에(노음리 162-1번지 주동원(69세))모내기한지 110일 만에 관내 첫 벼 베기를 실시해 600kg의 찰벼를 생산했다.
|  | | | ⓒ GBN 경북방송 | |
관내 첫 벼 베기를 실시한 주동원씨는 올여름 유난히도 더워 농사짓는데 어려움이 많았는데 다행히 태풍도 무사히 지나가고 병충해도 없어 올해 농사가 풍년이라며 생각보다 많은 수확을 해 농사짓는 맛이 난다고 했다.
한편 근남면에서는 본격적인 벼 베기 철을 맞아 노약자, 부녀자, 저소득농가 등 농번기 일손부족농가에 대해 지역공동체, 공공근로 인력을 투입 일손 돕기를 추진하여 조금이나마 농가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2년 09월 11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