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동읍 청소년 유해업소 ‘민관합동 지도단속’
청소년 탈선 예방
윤승원 기자 / gbn.tv@hanmil.net 입력 : 2012년 09월 13일
|  | | | ⓒ GBN 경북방송 | | 경주시 외동읍은 9월 12일(수) 외동읍 입실리 일원에서 방과 후 청소년 탈선을 예방하고자 민관합동 단속반을 구성해 청소년 유해업소 합동 지도단속을 실시했다.
이날 단속은 외동읍, 청소년지도위원, 외동파출소로 구성된 민관합동 단속반이 학교주변 편의점 및 성인전용 게임업소, 유흥업소 등 청소년 유해업소 등을 돌며 술·담배 판매, 청소년 출입·고용여부 대해 중점적으로 이루어졌다.
외동읍은 하반기 청소년 유해업소 집중단속기간(8.27~9.26일)동안 지속적으로 지도단속을 실시하여 청소년들에게 유익한 환경을 조성하도록 할 계획이다. |
윤승원 기자 / gbn.tv@hanmil.net  입력 : 2012년 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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