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유학생치안자원봉사대’ 외국인 범죄예방을 위한 경찰합동 순찰
외국인 유학생 최대 거주지 성건동, 황오동일대
이은희 기자 / leh8898@hanmail.net 입력 : 2012년 09월 13일
경주경찰서(서장 정식원)는 외국인 성폭력 등 강력범죄 예방을 위한 특별방범활동으로 ‘외국인유학생치안자원봉사대’와 함께 합동 순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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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유학생 최대 거주지역이면서 술집․유흥가 밀집지역인 성건동 일대와 아시안마트, 외국인 음식점등이 밀집된 황오동(외국인거리) 일대를 순찰하면서 외국인을 상대로 범죄예방 리플릿을 배부했다.
한편, 외국인 유학생 치안자원봉사대는 2011년 4월에 시작해 현재 외국인 밀집지역 내 경찰합동 위력순찰, 통역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
이은희 기자 / leh8898@hanmail.net  입력 : 2012년 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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