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1 06:19:5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정치/지방자치 > 지방자치종합

추석 준비는‘영천재래시장’에서

붐비지만 기분 좋게
최지은 기자 / 입력 : 2012년 09월 14일
최근 대형유통점 및 전자상거래 등으로 구매패턴이 변화하면서 재래시장 영세상인들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영천시에서는 다가오는 추석을 기점하여 범시민적인 재래시장 장보기운동을 펼쳐 재래시장 상권 활성화를 위해 팔을 걷고 나섰다.

재래시장의 활성화를 촉진하기위해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영세상인 등 서민생활 안정을 위해 전 공직자 및 가족, 향우회, 기관단체, 기업체 등 5,000명이 힘을 모으는 한편, 공설시장 상인회원 280여명이 상도정신을 발휘해서 최고의 서비스로 고객 맞이에 완벽한 준비태세를 갖추어 열기가 후끈하다.


↑↑ 영천 전통시장
ⓒ GBN 경북방송

ⓒ GBN 경북방송

또한 시·도비 9억6천만 원을 들여 재래시장일대에 바닥청소, 하수구정비, 주차장 청소 등 환경개선사업 마무리로 깨끗하게 단장했다. 부녀자 및 노약자를 위해 구매한 물건을 고객이 원하는 정류장, 주차장 등 일정한 지점까지 배달해주는 부르미 배달서비스 사업을 실시하는 등, 정이 듬뿍 담긴 어머니 품 같은 따뜻한 재래시장 만들기에 한마음으로 노력해가고 있다.

영천시 관계자는“영천재래시장을 이용하는 모든 고객에게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넉넉한 정다움으로 맞이하고, 영천재래시장이 경쟁력과 정이 가득한 명품 재래시장으로 거듭나기를 강조하면서 평소 명절마다 원활한 교통소통과 질서를 위해 고민을 많이 한다.”며 애로사항을 말하고 “이번 추석 장보기는 재래시장에서 준비하는 등 적극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최지은 기자 / 입력 : 2012년 09월 14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