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립도서관, 빛 그림자극 “모치모치 나무”공연
어린이들의 심리적 안정감과 언어표현력에 도움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2년 09월 17일
지난 15일(토) 오후 3시,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빛 그림자극 “모치모치 나무”공연이 시립도서관 지하 강의실에서 있었다.
빛 그림자극 공연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경주시립도서관(관장: 이덕준)과 (사)어린이도서연구회 경주지부에서 마련한 특별 행사 중 하나로서, 예상보다 훨씬 더 많은 어린이와 시민들이 참석하여 관중 일부는 바닥에 앉아서 관람할 만큼 성황을 이루었다.
|  | | | ↑↑ 빛그림자극 | | ⓒ GBN 경북방송 | |
이야기의 소재를 실생활에서 찾아 활용한 종합예술인 빛 그림자극은 스크린 조명을 이용해 스크린 뒤에서 인형을 움직여 그림자놀이를 하는 인형극이다.
어린이들의 행동 수정 및 교육, 정서적 치료로 사용하며 심리적 안정감과 언어표현력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 | | ↑↑ 빛그림자극 | | ⓒ GBN 경북방송 | |
한편, 시립도서관에서는 오는 22일(토) 오후 3시~5시, 독서의 달을 위한 또 하나의 특별 행사로 “책이랑 놀아요”를 기획하고 있다. 5~8세 어린이들에게 가족과 추석을 주제로 하는 다양한 책을 읽어주고, 모빌 만들기, 놀이마당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상세한 내용은 도서관 홈페이지(http://www.kjlib.or.kr) 공지사항에서 찾아볼 수 있다. |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2년 09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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