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세 안동시장 "태풍 산바" 피해현장 점검나서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2년 09월 17일
권영세 안동시장이 태풍 산바 피해를 입은 현장 점검에 나섰다. 권 시장은 17일 오전 강력한 돌풍으로 통신주가 넘어지고 사과나무 도복 및 낙과 등의 피해를 입은 도산면 단천리 일원을 찾았다.
|  | | | ⓒ GBN 경북방송 | |
도산면 일원은 17일 오전 강풍으로 분천리의 통신주 1주가 넘어져 오전에 복구를 완료했다. 또 국도주변에 쓰러진 나무 30여 그루도 정비도 마무리했다.
도산면 단천리에도 강풍피해가 크다. 김우창 씨 가옥 지붕이 강풍에 날아가 인근 마을회관으로 대피해 있고, 단천일원 사과나무 700주가 넘어지고 낙과 등이 발생해 권영세 안동시장이 긴급 현장점검에 나섰다.
|  | | | ⓒ GBN 경북방송 | |
안동지역은 태풍 산바의 영향으로 어제부터 오늘 오후 3시까지 85㎜정도가 내렸으며, 갈수록 빗줄기가 굵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2년 09월 17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